카드놀이
카드놀이(클론다이크) 게임 방법과 팁
태블로(가운데 7열)에서는 다른 색상의 카드를 큰 수에서 작은 수 순서로 번갈아 쌓습니다. 각 무늬의 에이스부터 킹까지 오른쪽 파운데이션 4칸에 순서대로 다 올리면 승리합니다.
빈 태블로 열에는 킹만 놓을 수 있습니다. 에이스가 태블로나 웨이스트 맨 위에 나타나면 자동으로 파운데이션에 올라가고, 태블로에 뒷면 카드가 하나도 안 남으면 지금 당장 보낼 수 있는 카드를 자동으로 정리해줍니다. 다만 스톡을 넘기는 것만은 항상 직접 해야 합니다 — 재활용 여부가 점수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.
실행 취소 버튼으로 방금 이동을 되돌릴 수 있고, 더 이상 둘 수 있는 수가 없어 보이면 다시 시작할지 물어봅니다.
점수는 이동할 때마다 정확한 규칙으로 쌓입니다: 파운데이션으로 보내면 +15점, 웨이스트에서 태블로로 옮기면 +5점, 뒷면 카드를 뒤집으면 +5점입니다. 반대로 파운데이션에서 다시 태블로로 내리면 -10점, 스톡을 재활용(다시 돌리기)하면 -15점이 깎입니다.
여기에 난이도 조합별 배율이 곱해집니다 — 1장씩·무제한은 ×1.0(기본), 1장씩·3회 제한은 ×1.2, 3장씩·무제한은 ×1.3, 3장씩·3회 제한(가장 어려움)은 ×1.5입니다. 승리하면 5분(300초) 안에 끝낸 만큼 남은 초가 그대로 보너스 점수로 더해지니, 빨리 끝낼수록 유리합니다.
네 가지 조합은 난이도 차이가 커서 순위표도 조합별로 따로 매겨집니다 — 같은 실력이라도 어떤 조합을 골랐는지에 따라 순위표가 다릅니다.
드로우 방식은 1장씩과 3장씩 중 고를 수 있습니다. 1장씩은 스톡의 카드를 하나씩 순서대로 다 쓸 수 있어 계획을 세우기 쉽고, 3장씩은 한 번에 세 장이 넘어가면서 맨 위 한 장만 쓸 수 있어 원하는 카드가 묻혀버리기 쉽습니다 — 카지노에서 흔히 쓰이는 '베가스 룰'에 가까운 난이도입니다.
재활용 제한은 스톡을 다시 돌릴 수 있는 횟수를 3회로 묶는 어려움 모드입니다. 무제한 모드는 막히면 몇 번이고 다시 돌려볼 수 있지만, 3회 제한에서는 스톡을 넘기는 한 장 한 장이 소중해져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.
두 축을 조합하면 난이도가 1장씩·무제한(가장 쉬움)부터 3장씩·3회 제한(가장 어려움)까지 네 단계로 나뉩니다. 처음이라면 1장씩·무제한으로 규칙에 익숙해진 뒤, 점점 어려운 조합으로 올라가는 걸 추천합니다.
파운데이션으로 카드를 너무 서둘러 보내지 마세요. 일단 올라간 카드는 다시 태블로에서 다른 카드를 받아줄 수 없어서, 뒷면 카드를 더 많이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태블로에 잠깐 남겨두는 편이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.
웨이스트에 쌓인 카드를 먼저 확인해두면 태블로를 정리할 때 어떤 카드가 다음에 필요할지 미리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빈 태블로 열이 생기면 아무 킹이나 서둘러 채우지 말고, 지금 막힌 카드를 풀어줄 수 있는 킹이 나올 때까지 잠깐 비워두는 것도 방법입니다.
같은 상황에서 고를 수 있는 수가 여럿이라면, 판을 그대로 두는 수보다 뒷면 카드를 새로 뒤집거나 빈 열을 만들어주는 수를 우선하세요 — 당장 점수는 같아도 이후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.
에이스와 2가 보이는 대로 무조건 파운데이션에 올리는 것 — 당장은 이득처럼 보여도, 그 카드가 있어야 태블로에서 다른 카드를 이어 붙일 수 있었던 경우 오히려 판이 막히기 쉽습니다.
3장씩 모드에서 스톡을 계획 없이 계속 돌리는 것 — 재활용 제한 조합에서는 이렇게 하면 정작 필요할 때 재활용 횟수가 남아있지 않아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.
빈 열이 나자마자 손에 있는 아무 킹으로나 채우는 것 — 뒤에 더 급하게 옮겨야 할 킹이 나올 수 있는데, 이미 열을 채워버리면 그 카드를 놓을 자리가 없어집니다.
이 게임의 기록
역대 1위
연도별 챔피언
- 2026uno1,118
올해 월별 챔피언
- 9월uno1,118